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는 지금 병원의 주요 환자 유입 경로입니다. HACC의 검수는 이 채널을 중단시키는 절차가 아니라, 계속 운영하면서 위반 소지가 있는 표현을 게시 전에 짚어내는 절차입니다. 검수 결과는 건별 판단 이유와 대체문구가 담긴 진단 보고서로 전달되며, 가격은 아래 표 그대로입니다. (VAT 별도)
채널 운영을 멈추면 위반 위험은 사라지지만, 환자와 만나는 접점도 함께 사라집니다. 병원이 검수를 외부에 맡기는 이유는 대개 세 가지입니다.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는 지금 병원의 주요 유입 경로입니다. 문제 소지가 있는 표현만 게시 전에 바꾸면 운영을 중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체문구는 표현을 지우는 방식이 아니라, 광고 목적을 유지한 채 제안됩니다.
사전심의는 통상 1~3개월이 걸립니다. 게시 전 검수는 접수 후 2영업일이 표준 처리 기간이라, 콘텐츠 발행 일정을 미루지 않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게시 전 검수는 법정 사전심의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 심의 대상 광고는 심의 절차를 따로 거쳐야 합니다.
게시물 하나마다 의료법 조항과 심의 기준을 찾아보는 일은 홍보·행정 담당자의 시간을 계속 잠식합니다. 판단을 외부에 맡기면 그 시간은 원내 업무로 돌아갑니다.
홈페이지·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은 매체와 게시 내용에 따라 사전심의 대상 여부가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의료법 제56조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HACC는 행정처분 실사례 DB를 기준으로, 게시 전에 자주 지적돼 온 표현을 표시하고 대체안을 함께 제안합니다.
| 구분 | 상품 | 단위 | 비용 (VAT 별도) |
|---|---|---|---|
| 온라인 채널 | 홈페이지 통합 검수 주요 페이지 전체 · 분량에 따라 상담 후 확정 |
1식 | 500,000원 |
| 블로그 · 인스타그램 검수 | 1건 | 각 30,000원 | |
| 블로그 · 인스타그램 정기 검수 | 월 10건 | 월 270,000원 | |
| 원내·채널 홍보영상 검수 (2분 내외) | 1건 | 200,000원 | |
| 옥외·인쇄 매체 | 전광판 영상(20초) / 옥외 1컷 / 리플렛 검수 | 1건 | 100,000 / 60,000 / 120,000원 |
| 대행 | 의료광고심의 대행 심의 접수·보완·결과 회신까지 일괄 처리 |
1건 | 심의 비용 + 60,000원 |
의료법 제57조 제1항은 신문·정기간행물, 현수막·벽보·전단, 교통시설·교통수단 표시물, 전광판과 함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인터넷 매체와 광고매체를 심의 대상으로 두고 있습니다. 시행령 제24조는 그 범위를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 일일 평균 이용자 10만명 이상인 사업자가 운영하는 인터넷 매체, 같은 기준의 사회 관계망 서비스 등으로 정하고 있어,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처럼 대형 플랫폼에 올리는 광고도 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같은 매체라도 의료기관의 명칭·소재지·전화번호, 진료과목, 소속 의료인의 성명·성별·면허 종류처럼 제57조 제3항이 정한 사항으로만 구성된 광고라면 심의를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매체와 게시 내용을 함께 봐야 판단할 수 있어, 상담 단계에서 심의가 필요한 건인지부터 확인해 알려드립니다.
HACC의 콘텐츠 검수는 자율심의기구의 법정 사전심의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심의 대상에 해당하는 광고는 별도로 심의를 받아야 하며, 그 절차는 아래 '의료광고심의 대행'으로 지원합니다. 검수 판정이 닿는 범위와 그 한계는 검수 기준과 절차에 적어 두었습니다.
전광판·옥외광고 등 사전심의 대상 매체(의료법 제57조)의 신청서 작성·접수부터 보완 대응·결과 회신까지, 병원이 직접 챙기던 서류·행정 업무를 HACC가 대신 처리합니다.
단, 심의 자체의 결과와 처리 기간은 심의기구 소관으로 보증 대상이 아닙니다.
검수만 받는 것이 아니라 기획·작성·발행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고 싶은 병원을 위해 월 구독 서비스를 따로 운영합니다. 발행되는 모든 콘텐츠가 게시 전 4단계 검수를 통과하므로, 검수 비용이 따로 붙지 않습니다.
VAT 별도 · 대행사 없이 채널을 직접 운영하는 병원을 위한 상품입니다.
상품이 달라도 검수 기준은 하나입니다. 법령 해석이 아니라 실제 적발된 표현이 기준입니다.
심의 고충·보건소 민원 이력을 먼저 확인합니다.
행정처분 실사례 DB 기반으로 위반 소지를 스크리닝합니다.
건별 판단 이유를 정리하고 대체문구를 제안합니다.
핵심 메시지를 유지하며 카피 완성도를 다듬습니다.
수정 후 재확인 요청 시 1회 추가 검수는 무료입니다. 전체 방법론은 검수 프로세스·방법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만 주시면 저희가 확인하고, 영업일 기준 1~2일 내에 검토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검수는 의료법 위반 가능성을 낮추는 절차로, 행정처분 여부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검수 의견은 법원 판결·행정기관 처분과 동일한 효력을 갖지 않으며, 중요 사안은 의료법 전문 변호사 자문을 함께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