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 없이 채널을 직접 운영하는 병원을 위한 월 구독입니다. 기획·작성·검수·발행까지 한 곳에서 처리되므로, 원내 담당자는 주제 확인과 최종 승인만 하면 됩니다. 발행되는 모든 콘텐츠는 게시 전 HACC 4단계 검수를 통과합니다.
모든 플랜에 검수가 포함되어 있어 별도 검수 비용이 붙지 않습니다. 표시 금액은 VAT 별도이며, 계약 기간과 진료과에 따라 구성은 상담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원내 담당자가 쓰는 시간은 ①주제 확인과 ④최종 승인, 두 번뿐입니다.
진료과·시즌·문의가 많은 질문을 반영해 한 달 주제를 정합니다.
병원이 고른 글 스타일로 초안을 씁니다. 효과 단정·최상급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게시 전 4단계 검수를 통과해야 발행 대기로 넘어갑니다.
원장님 확인 후 발행하고, 월말에 발행·검수 리포트를 드립니다.
검수 기준과 판정 방식(게시 가능 / 수정 후 게시 / 반려·보류)은 검수 기준과 절차에 전부 공개되어 있습니다.
같은 주제라도 진료과와 병원 분위기에 따라 어울리는 문체가 다릅니다. 여섯 가지 중에서 고르시면 그것이 우리 병원 콘텐츠의 기본 목소리가 됩니다.
진단·치료 원칙의 신뢰가 중요한 진료과 — 내과·정형외과·산부인과
생활 밀착 진료과, 가족 단위 환자 — 소아과·이비인후과·한의원
진료 철학을 알리고 싶은 병원, 개원·리뉴얼 시점
환자 질문이 많은 진료과, FAQ 자산이 있는 병원
예방·관리 정보가 많은 진료과, 인스타 비중이 큰 병원
분기 캠페인·시즌 이슈 대응 (PREMIUM)
"직접 만든 콘텐츠를 직접 검수하면 객관적인가?" — 당연히 나올 질문에 이렇게 답합니다.
제작팀 콘텐츠도 외부 의뢰 콘텐츠와 동일한 공개 검수 기준을 통과합니다. 자사 제작이라는 이유로 판정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건별 판정(수정 후 발행·반려·보류)과 그 이유가 검수 이력 대장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록은 남습니다.
기준을 공개해 두었기 때문에, 같은 기준으로 판정이 맞는지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료과와 현재 운영 중인 채널을 알려주시면, 첫 달 주제안과 어울리는 글 스타일을 제안드립니다.
검수는 의료법 위반 가능성을 낮추는 절차로, 행정처분 여부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검수 의견은 법원 판결·행정기관 처분과 동일한 효력을 갖지 않으며, 중요 사안은 의료법 전문 변호사 자문을 함께 권합니다.